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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소식

아스날 라인업 22-23시즌 TOP4 노린다.

by 디제호이안 2022. 6. 23.

지난 시즌 토트넘에 이어 리그 5위를 차진한 아스날이 대대적인 선수 보강으로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영국 '더 선'에 따르면  2022-2023 시즌 아스날의 새로운 베스트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아스날은 올여름 이적시장에 큰돈을 투자할 준비를 마쳤다며 폭풍 영입이 이어질 것이라 점쳤다. 그도 그럴 것이 아스날은 이미 브라질 측면 공격수 '마르퀴뇨스'와 포르투갈리그 도움왕 '파비우 비에이라' 영입을 확정 지었다.

아스날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브라질 대표팀의 듀오 맨시티에 '가브리엘 제주스'와 리즈 유나이티드의 '하피냐'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든 아스날은 전 포지션에 걸친 추가 영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매체는 아스날이 다음 시즌에도 4-2-3-1 포메이션을 활용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가브리엘 제수스, 파비우 비에이라-하피냐-부카요 사카, 토마스 파티-유리 틸레망스, 키어런 티어니-벤 화이트-리산드로 마르티네스-도미야스 다케히로, 아론 램스 데일이 새로운 베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아스날의 라인업에는 지난 시즌 기준 5명이 새로운 선수로 대체 되었는데 이번에 합류한 마르퀴뇨스는 예상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매체의 예상대로 제주스가 합류한다면 은케티아를 대신해 주전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되고 하피냐 역시 팀에 창의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중원 보강을 위해 틸레망스와 좌측 수비와 중앙 수비,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 마르티네스를 노리고 있는 만큼 선수 영입이 확정되면 올해 아스널은 리그 우승까지 노릴 수 있는 스쿼드를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6-2017 시즌 이후 단 한 번도 UCL 무대에 나서지 못했던 아스날은 지난 시즌에도 막판에 미끄러지며 아쉽게 5위에 그치고 말았기 때문에 올해 대대적인 영입을 통해 꿈의 무대에 재입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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