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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소식

제드 스펜스 토트넘 이적 소식

by 디제호이안 2022. 7. 5.

22-23 시즌 우승을 노리는 토트넘 '제드 스펜스' 토트넘 이적 임박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에 따르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이 이번 주 제드 스펜스와 2000만 파운드(약 314억 원)로 계약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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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적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윙백 이반 페리시치,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를 영입했고 이후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 공격수 히샬리송까지 영입한 토트넘은 추가로 센터백 클레망 랑글레, 오른쪽 윙백 스펜스와 계약 체결에도 근접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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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스는 184cm의 라이트백으로 풀럼 유스팀을 거쳐 미들즈브러에서 1군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시즌 임대를 떠나 만개한 기량을 뽐냈다.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총 46경기 동안 3골 5도움으로 펄펄 날았고 프리미어리그뿐만 아니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의 타깃이기도 했다. 측면에서 보이는 파괴적인 드리블 돌파가 가장 큰 장점인 스펜스는 활발한 오버래핑을 바탕으로 1대1 수비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더 부트 룸'은 "스펜스는 맷 도허티와 함께 오른쪽 윙백 자리싸움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면서 에메르송 로얄은 토트넘에 합류한 지 1년 만에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에메르송은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스펜스와 랑글레까지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토트넘의 베스트 라인업은 21-22 시즌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스쿼드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트넘 22-23시즌 예상 라인업

스펜스 영입까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서 토트넘의 22-23 시즌 베스트 라인업의 윤곽이 나왔습니다. 공격에는 손흥민과 해리케인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히샬리송이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중원에는 호이비에르만 남고 페리시치, 비수마, 스펜스로 새롭게 짜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랑글레까지 영입이 완료된다면 벤 데이비스의 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지난시즌 유벤투스에서 이적해 엄청난 활약을 보였던 데얀 클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이적생 효과로 예상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지만 언제든 경쟁을 통해 비수마와 히샬리송을 대신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탄탄한 전력을 구축한 토트넘이 이번 시즌 어떤 경기력을 펼치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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